Apps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지금도 운영 중인 앱들입니다.

세 앱 모두 직접 겪은 불편에서 출발했습니다. 새벽 수유를 한 손으로 기록할 방법이 없어서, 지도 리뷰를 그대로 믿기 어려워서, 하루의 감정을 남길 곳이 마땅치 않아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능 목록을 늘리기보다 매일 여는 화면 하나를 빠르고 정확하게 만드는 쪽을 택했습니다.

출시한 뒤에도 계속 고칩니다. 크래시 리포트와 문의 메일을 먼저 보고, 급한 수정은 스토어 심사를 기다리지 않고 내보냅니다. 각 앱의 상세 페이지에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는지, 자주 나오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앱들을 만들며 쓴 개발기가 블로그에 있습니다.앱을 만들며 쓴 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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